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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육군 17사단과 말라리아 예방 합동방역 실시

기사승인 2022.08.23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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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보건소는 8월 18일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민·관·군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 번 합동방역은 말라리아 예방 및 조기 퇴치를 위한 것으로 보건소 방제반, 민간소독업체, 육군17사단이 함께 참여해 월곶면 접경지역 말라리아 매개모기 서식지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9월까지 휴경지와 나대지 등 취약지역 대상 매개모기 집중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종합방제반의 운영을 시작했으며 종합방제반에는 보건소 방역 5개반, 지역 내 민간위탁 방역 16개반이 참여해 10월까지 야간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군부대, 농가 등 취약시설에 휴대용 방역소독기와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등 자율적인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일반시민, 군장병 대상 말라리아 예방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간활동 자제, ▲운동후엔 샤워, ▲밝은색의 긴옷 착용, ▲기피제와 살충제 사용, ▲모기 서식처 제거, ▲방충망 정비 등의 실천사항을 꼼꼼히 지켜야 한다.

구영미 보건행정과장은 “말라리아 예방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보건소와 군부대, 민간업체간 협력으로 말라리아 환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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