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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 챌린지 제안자, 마지막 주자로 이재명 나서라 제안

기사승인 2022.01.12  10: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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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후보 7일 골드라인 탑승 "2량 꼬마전철 불편하겠다"

7일 오전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국민의힘 제공

골드라인 챌린지를 처음 제안한 한 시민(아이디 : 풍무동살이)이 10일 "골드라인 챌린지, 이제는 끝판왕만 남았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를 다시 지목한다"고 지역 카페에 글을 올렸다.

제안자는 글에서 "드디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김포시민의 열망에 부응해 골드라인 챌린지에 임했다. 이제는 민주당에서 응답할 차례다. 이제 이재명 후보만 남았다"며 "고단한 김포 시민의 삶이 나아질수 있도록, 처절한 김포 시민들의 절규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이재명 ​민주당 후보도 골드라인챌린지에 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골드라인챌린지는 지역 정치인인 정하영 김포시장, 박상혁, 김주영 현 민주당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안철수 대표, 유승민 의원 등 많은 대선후보급 중앙정치인들이 응하였고 마침내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후보도 최근에 응했다"며 "이것은 결코 저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심각한 교통 문제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김포 시민이 똘똘 뭉쳐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 위원장에게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중앙당 게시판에 민원 올리고 하며 치열하게 목소리를 낸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자택에서 차량으로 김포로 이동해 풍무역에서 김포골드라인에 탑승한 후, 김포공항역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으로 환승해 국회의사당역까지 이동했다. 

윤 후보는 이날 출근길에서 김포골드라인 탑승 소감에 대해 “경전철이 2량밖에 없어서 아주 불편하겠더라”며 “과거 지방 근무할 때 경전철도 타봤지만, (김포골드라인은 객차가 2량으로) 너무 적다”고 했다. 이어 “더구나 (김포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사는 지역인데 출퇴근하는데 굉장히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김종훈 기자 gbsiu@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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